2018-06-03

ICT와 드론으로의 조수 피해 대책

【인터뷰】
오타와라(大田原)시 조수 피해 대책 실시대
도치기현 기누가와(鬼怒川) 어업 협동조합
국연) 수산 연구·교육 기구 중앙 수산 연구소 내 수면 연구 센터 어장 관리 그룹 쓰보이 준이치(坪井 潤一) 씨

大田原市鳥獣被害対策実施隊
야산을 휩쓰는 멧돼지에 대해 오타와라시에서는 2016년부터 ICT를 활용한 멧돼지 포획 작전을 시작.

멧돼지가 지나가는 길에 상자 덫과 올무 덫을 놓고, 거기에 14대 통신 기능을 지닌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로써 멧돼지의 출몰 시간, 행동 경향 등을 파악할 수 있고, 보다 효과적으로 덫을 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멧돼지가 덫에 걸리면 담당자에게 메일로 소식이 전달되어, 2일 1회 먹이 주기 이외에 덫의 순찰 횟수도 줄었다고 한다.

하지만 근본적인 수해(獣害)를 없애려면, 멧돼지가 출몰하지 않는 야산 조성이 필요하여, 주민의 계몽 활동 등 복합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鬼怒川漁協한편 매년 6월에 포획이 해금되는 은어가 대식가 수달에 먹히는 피해에 시달리던 기누가와 어협에서는 올해 드론을 3대 도입하여, 드론에 스피커를 달고 강의 수면으로 날려, 개 짖는 소리와 총소리로 은어를 노리는 수달을 쫓았다.
드론은 프로그래밍이 된 경로를 자동으로 날도록 설정할 수 있어, 이륙과 착륙만 마스터하면 조작이 어렵지 않다고 한다.

양쪽 모두 ICT를 잘 사용하며 조수(鳥獣) 피해 대책에 임할 수 있는 인재의 육성이 급선무이다.

関連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