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3

ICT를 활용하여 전통 공예를 후세에 남기다

ICTを活用し伝統工芸を後世に残す【인터뷰】
Mountain Tribe 주식회사 오오시마 겐야(大島賢也) 씨

우쓰노미야(宇都宮)시의 마운틴트라이브(주)는 ICT와 번역 기술 등을 구사하여, 도치기(栃木)현의 전통 공예품을 해외에 전파하는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WEB 상에 해외 점포를 만드는 ‘엣쿄(越境) EC’에서는 마시코야키(益子焼) 등을 판매한다.
작가는 창작에 전념하길 바란다는 생각에 작품 소개 외국어 작성이나 사진 촬영 등, 페이지의 운영은 모두 이 회사가 맡는다.

ICTを活用し伝統工芸を後世に残す
마시코야키의 테스트 마케팅 결과는 최상.
특히 대만에서의 호응이 좋았다고 한다.

오오시마 겐야 사장은 향후 마시코야키 외에도 도치기현 내의 각종 전통 공예품으로 넓혀가고 싶다며, 그것들을 계기로 외국에서 도치기현에 방문하는 인바운드 수요도 바라본다.

ICTを活用し伝統工芸を後世に残す
마운틴트라이브는 대만에 강력한 커넥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활용하여 해외 전개 확대에 나선 것이 나스카라스야마(那須烏山)시의 (주)시마자키島崎) 주조이다.
옛 일본군의 공장 터의 동굴에 저장, 숙성한 ‘고슈(古酒)’의 판매가 시작된다.


또한, 마시코마치(益子町)의 마시코야키 작가 센다 요시아키(千田義昭) 씨는 ‘엣쿄 EC’에 출품하고 있는 작가 중 한 명.
WEB 페이지 제작에 수고가 들지 않는 이 시스템을 환영한다.

실제 점포에서의 판매가 어려워지고 있는 오늘날, 세계로의 판로 확대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프로필】

오오시마 겐야(大島賢也)

Mountain Tribe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미국의 대학원 Hawaii Pacific University에서 MBA를 받아, 현지에서 다방면의 재생 사업에 종사한다.
2007년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로서 Mountain Tribe 주식회사를 설립.
해외 비즈니스 지원, 외국어 번역, Web 제작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関連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