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3

최첨단 기술로 잇는 도치기의 농업

宇都宮大学農学部の秋山満教授
【인터뷰】
우쓰노미야(宇都宮) 대학 아키야마 미쓰루(秋山 満) 씨
니시야마 미야(西山 未真) 씨

도치기 현은 농업 산출액 전국 9위(2016년)를 자랑하는 농업의 현이다.
비교적 안정된 기후와 수도권에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곡물과 원예, 축산이 골고루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농업 종사자의 고령화와 후계자 부족, 국제 경쟁 등 안고 있는 과제도 많다.

우쓰노미야 대학 농학부의 아키야마 미쓰루 교수는, 현 내의 농가는 세대 교체의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

앞으로 본 현 농업에는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판매하는’ 시점이 중요하고, 다른 분야와 연계하는 등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프로필】
아키야마 미쓰루(秋山 満)

우쓰노미야 대학 농학부 농업경제학과 교수.
1958년 홋카이도 태생.
도쿄 농공대학 농학부, 동 대학원 농학연구과(석사 과정), 도쿄 대학 대학원 농학계 연구과(박사 과정) 단위 취득 퇴학.
도호쿠 대학 조교, 우쓰노미야 대학 시간 강사, 조교수, 준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현직.

西山未真准教授또한, 니시야마 미야 준교수는 지역 만들기의 관점에서 본 현 농업을 고찰한다.
앞으로는 상위 농업자와 소비자를 잇는 존재로 라이프 스타일형 농업을 실천하는 여성 농업인과 이주자, 정년 귀농인 등의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본다.

【프로필】
니시야마 미야(西山 未真)

우쓰노미야 대학 농학부 농업경제학과 준교수.
1966년 시가(滋賀)현 출생.。
지바(千葉) 대학 원예학부, 동 대학원 원예학 연구과(석사 과정), 도쿄 농공대학 대학원(박사 과정) 수료, 박사(농학), 지바 대학 대학원 준교수를 거쳐 2016년 10월부터 현직.

栃木県農業大学校の「ドリーム牛舎」
이런 가운데 인력 부족 해소와 노동 환경 개선이 시급한 농업 현장에서는 하는 수 없이 효율화나 생력화가 필요하다.
여기에서 주목되는 것이 ICT의 활용이다.
소의 분만 등을 원격으로 감지할 수 있는 도치기현 농업 대학교의 ‘드림 외양간(ドリーム牛舎)’, 하우스의 환경 제어에 ICT가 활약하는 토마토 ‘유메 팜 전농(ゆめファーム全農)’.
데이터를 축적하고 베테랑 농가의 기술을 후계자에게 전달하는 시도도.

トマトの「ゆめファーム全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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