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3

새로운 기술의 활용과 지방 친화성

新しいテクノロジーの活用と地方の親和性 メディアアーティスト 落合陽一【인터뷰】
미디어 아티스트 오치아이 요이치(落合陽一) 씨

우리의 생활은 최신 기술에 의해서 어떻게 바뀔까.
쓰쿠바(筑波) 대학 학장보좌이자, Pixie Dust Technologies(픽시 더스트 테크놀로지) 주식회사 CEO의 오치아이 요이치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AI, IoT, VR, AR 등, 향후 지방에서 적극적으로 IT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지방 활성화에 있어 유효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지금까지는 중앙 집권형인 ‘사람, 물건, 돈’을 한꺼번에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방식이 널리 쓰여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인구 감소가 두드러지기 때문에, 유효하게 작용하지 않게 된다.
그때 효과적인 방법 하나로 IT 기술의 활용이 있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가상 화폐의 핵심 기술)을 활용하면, 중앙 정부에 의존하지 않는 금융 정책을 지방 자치 단체 단위로 사용할 수 있으리라.

물론 모든 지자체에 같은 IT 기술이 일률적으로 통용된다고는 할 수 없다.
자신의 조직이 어떤 IT 기술을 활용해야 좋을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구 동태와 고령화율의 통계 데이터와 지방 특색 산업의 강점, 관광 자원 등을 참고해야 한다.

또한, 다양화하는 사회를 받아들이고 대응하는 것이 강하게 요구될 것이다.

【프로필】

오치아이 요이치(落合陽一)

미디어 아티스트, 쓰쿠바 대학 학장보좌, 조교.

디지털 네이처 연구실 주재.Pixie Dust Technologies CEO.
1987년생. 쓰쿠바 대학에서 미디어 예술을 배워, 도쿄 대학 학제 정보학 박사 학위를 취득.저서로 ‘ 초 AI 시대의 생존 전략'(야마토 서방), ‘일본 재흥 전략'(환동사) 등.2015년에는 우쓰노미야(宇都宮) 대학 옵틱스 교육 연구 센터에서 공동 연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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