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3

미래에 선택 받을 도치기의 모빌리티란

未来に選ばれるとちぎのモビリティとは【인터뷰】
와세다 대학 이공 학술원 교수 모리모토 아키노리(森本 章倫) 씨

우쓰노미야(宇都宮)시와 하가마치(芳賀町), 우쓰노미야 라이트 레일 주식회사의 차세대형 전동차(LRT)의 정비 사업이 2022년 3월 개업을 향해서 출발했다.
앞으로 우쓰노미야시와 주변 도시의 모빌리티(이동 가능성)와 사람들의 삶, 거리의 형태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LRT계획에 학식 경험자로서 관여했던 모리모토 아키노리 교수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장기적인 미래의 마을 모습이다.

인구 감소가 진행되는 지역이 지향하는 이상형은 ‘네트워크형 콤팩트 시티’.
거대한 거리의 형태, 도로와 다리 등 사회 기반 시설을 인구 크기에 맞추어 작게 축소할 필요가 있다.

우쓰노미야시의 경우는 중심에 매력 넘치는 차세대 교통을 정비함으로써 마을 형태를 조금씩 변화시키고 지속 가능한 거리로 발전시킨다.
‘우쓰노미야시의 변화가 현의 중앙 지역에 파급되면서 현 북부, 현 남부와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면 도치기 전체가 ‘선택받은 지역’이 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도시 계획이라는 것은 연결해 나가는 작업입니다.과거의 유산을 잘 활용하며, 가능성이 있는 거리를 만들어, 미래로 이어나간다.그것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지금, 반드시 해야 합니다’

모리모토 교수는 시민의 이해를 얻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거리의 미래를 알기 쉽게 가시화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프로필】

모리모토 아키노리(森本 章倫)

와세다대학 이공 학술원 교수. 1964년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1989년 와세다 대학 대학원 졸업.
와세다대학 조교부터 우쓰노미야 대학 조교, 조교수, 교수, 메사추세츠 공과 대학 연구원 등을 거쳐 2014년부터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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