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3

미래를 향해 뻗어가는 젊은 개척자

青木圭太氏

아오키 게이타(青木圭太) 씨

‘도치기 엔터프리너 콘테스트’에서는 도치기현 내의 차세대를 짊어질 젊은 세대의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뛰어난 작품을 시상한다.
2017년도에 5회째를 맞았다.응모 총수는 1000통 이상에 달하고, 고등학생과 대학생 사장도 탄생했다.

콘테스트 실행 위원장은 금속 부품의 제조 등을 다루는 (주) 아오키 제작소의 아오키 게이타(青木圭太) 사장이다.
학업이나 스포츠에 뛰어난 아이들이 있듯이 회사 경영 감각이 뛰어난 젊은이도 있을 것.
그러나 일본의 학교 교육에는 실천적인 경영을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콘테스트 형태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에 나섰다.

횟수를 거듭하면서 의욕 있는 많은 젊은 사람들과 관여했다.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모여, 지금의 젊은이들도 제법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다.

콘테스트의 특징은 단순히 아이디어의 시연에 그치지 않는 것.
본격적인 창업을 위해 자금 및 관련 기관의 연결 등을 전력 지원한다.
물론 회사의 운영에는 고생도 많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小泉泰英氏

고이즈미 야스히데(小泉泰英) 씨

대학교 4학년 고이즈미 야스히데(小泉泰英) 씨는 17년도 콘테스트 최우수상에 빛났다.
쌀을 발효시킬 수 있는 누룩을 영유아(약 8개월~) 간식으로 판매하는 아이디어였다.
‘(주) 아구쿠루’을 설립하여, 곧 제품 판매가 시작된다.
사업에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의식의 갭이 사라지기를 바란다.

髙塩翼氏

다카시오 쓰바사(髙塩 翼) 씨

마찬가지로 17년도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받은 다카시오 쓰바사(髙塩 翼) 씨.
고등학교 3학년 가을에 ‘(주) rain’을 창업하여, 이번 봄부터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임하고 있다.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빈집의 활용 사업화를 제안.
젊은이들이 교류하는 ‘카페’의 운영도 시작한다.
여기를 기업과 학생을 이어주는 장소를 목표로 한다.

八木澤玲玖氏

야기사와 레이쿠(八木澤 玲玖) 씨

야기사와 레이쿠(八木澤 玲玖) 씨는 16년도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나스(那須) 지방의 매력을 발신하는 회사 ‘(주) 나스 여행’을 창업. ‘미스 나스 콘테스트’의 운영과 소지하고 있으면 관광 시설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스 여행 가방’ 판매 등의 사업도 시작했다.
현재는 대학에서 관광학을 배우면서 회사를 경영한다.

취급 상품이나 사업은 다르지만, 그들에게 공통된 것은 이익을 얻기보다 회사 경영을 통해 사회를 바꾸겠다는 패기를 가진 것.
인구 감소 사회에 돌입하면서 장래를 불안하다고 하는 요즘이지만, 듬직한 젊은이들이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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